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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풍경 그리고 사는 이야기 대화/사진골

창평에서

by 땅끝마을 대박 2012. 2. 12.

창평에서 행사가 펼쳐진다길래 달려가서 만난 모습들...

동네 주민들의 풍물놀이

 

 

뻥이요 외치며 튀밥 튀우는 읍사무소 직원분...

 

 

풍등에 소원을 적어 하늘을 향해날리는 오색의 풍등...

 

 

 

건너편 산에서 동회회원들의 멋진 날개짓...

 

달집에 소원띠를적어 태우는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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