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송학건설 신년 해맞이..
힘찬 우리 송학건설 임직원들의 함성이 쩌렁쩌렁 울린다...
현장 생활을하는 우리는 아무런 사고없이
한해가 보람있게 마무리되길 빌어본다...
구름속에 가려서 보이지 않던 태양~~
포기하고 가다 저기 해가 보인다!!!
뒤돌아가서 만난 저 찬란한 태양~~
식사하면서 바라보니 우린 참으로 운이 좋았다...
눈이 펑펑 내리고 온누리가 하이얗게 변해서 이후로는
태양을 볼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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