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꽃과 풍경 그리고 사는 이야기 대화/사진골

송학건설 무등산행

by 땅끝마을 대박 2013. 1. 31.

 이 곳 까지가 첨 이라며..

치마바위를 지나서 숨을 머금는 박원규이사....

 

 서석대에서 직원들..

  

 

도로가 바로 앞이라는 소리에 마지막  힘을 가하는 박원규이사....

 

설화에 흠뻑빠진 박정수부장...

 

치마바위를 지나 정상이 5분을 강조하며 오르는 길...

 

 옛 군부대 터에서 중봉을 바라보며 한 컷

(윤현성주임.박정수부장.박원규이사.이흥섭부사장.주용만차장)

 

중봉을 거쳐서 서석대로 향하는 송학의 동력..

(민동렬차장.차성원차장.이병초차장)

 

서석대앞에서 여직원들의 포즈..

 

 

여유를 부리시는 이흥섭부사장님의 넉두리?

 ~설화가 너무좋다, 너무 멋있어요~~

 

이런 구경과 산행이 첨 이라는 주용만 차장의 행복한 함성...

'꽃과 풍경 그리고 사는 이야기 대화 > 사진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입석대  (0) 2013.01.31
무등산 국립공원 설화(1)  (0) 2013.01.31
송학건설 워크샵  (0) 2013.01.31
청둥오리  (0) 2013.01.20
겨울나들이  (0) 2013.01.2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