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 까지가 첨 이라며..
치마바위를 지나서 숨을 머금는 박원규이사....
서석대에서 직원들..
도로가 바로 앞이라는 소리에 마지막 힘을 가하는 박원규이사....
설화에 흠뻑빠진 박정수부장...
치마바위를 지나 정상이 5분을 강조하며 오르는 길...
옛 군부대 터에서 중봉을 바라보며 한 컷
(윤현성주임.박정수부장.박원규이사.이흥섭부사장.주용만차장)
중봉을 거쳐서 서석대로 향하는 송학의 동력..
(민동렬차장.차성원차장.이병초차장)
서석대앞에서 여직원들의 포즈..
여유를 부리시는 이흥섭부사장님의 넉두리?
~설화가 너무좋다, 너무 멋있어요~~
이런 구경과 산행이 첨 이라는 주용만 차장의 행복한 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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