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에서 2014. 6. 23. 08 : 20..
소청도와 대청도를 거쳐
출항 4시간 20분만에 도착한 백령도..
2일간 업무를 마무리하고 3일째 출항하려는데 안개로인하여
1시간 간격으로 대기하라는 방송..
안개로 인하여 주변 풍광을 볼수도 없구..
이동 수단도 없어서..
백령도 안내도 ▽
등교하는 학생들이 버스를 기다리며 ▽
용기포 신항 바닷가 풍광..
거리가 10m 안팍인데도 안개에 가려서 희미하다.. ▽
끝섬 전망대에서 바라본 백령도 ▽
세계에서 2군데만 있는 백사장 활주로 사곶해변.. ▽
차량으로 달려도 희미한 표시만이 보이기에 ..
내려서 발자국을 만들어 보아도 잘 보이질 않는다.. ▽
고봉포구 .. ▽
저 건너편이 북녁땅 장산곶 이라는데 안개로 보이질않는다..
거리상으론 13~17km 라는데 ▽
고봉포구에 있는 사자바위 .. ▽
대청도의 모습 ▽
소청도의 모습 ▽
중화동 포구에서 물질하는 해녀의 모습 ▽
중화동 포구의 해안동굴 ▽
인천대교의 장엄한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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