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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풍경 그리고 사는 이야기 대화/사진골

백령도

by 땅끝마을 대박 2014. 7. 3.

  인천항에서 2014. 6. 23. 08 : 20..

  소청도와 대청도를 거쳐

  출항 4시간 20분만에 도착한 백령도..

  2일간 업무를 마무리하고 3일째 출항하려는데 안개로인하여

  1시간 간격으로 대기하라는 방송..

  안개로 인하여 주변 풍광을 볼수도 없구..

  이동 수단도 없어서..

백령도 안내도

등교하는 학생들이 버스를 기다리며 

용기포 신항 바닷가 풍광..

거리가 10m 안팍인데도 안개에 가려서 희미하다..

 

 

끝섬 전망대에서 바라본 백령도 

 

 

세계에서 2군데만 있는 백사장 활주로 사곶해변..

 

차량으로 달려도 희미한 표시만이 보이기에 ..

내려서 발자국을 만들어 보아도 잘 보이질 않는다.. 

고봉포구 ..

 

저 건너편이 북녁땅 장산곶 이라는데 안개로 보이질않는다..

거리상으론 13~17km 라는데 

고봉포구에 있는 사자바위 ..

 

 

대청도의 모습 

소청도의 모습 

 

중화동 포구에서 물질하는 해녀의 모습 

중화동 포구의 해안동굴 

인천대교의 장엄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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