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08. 01~ 03..
친우회 모임에서 떠난 제주나들이..
88년 신혼여행길에 내려다본 육지 끝부분..
본가의 모습을 본 이후로 몇번을 담아 보고프던
본가와 주변의 모습을 드뎌...
현산면 장등리 본가가 보인다.. ▽
앞 포구가 두모 선창이며 해남윤家 윤두서고택이 구름아래 있다,,
13번 국도가 고담과 현산 소제지를 지나치며 연밭으로 변한 신방지가 희미하게 저수지를 표해준다..

진도와 고천암 간척지 ▽
두륜산 상공에 지나치며 보이는 본가와 진도,
고천암 간척지와 우측으로 영암호가 바다처럼 보인다. ▽
이륙 직후 광주 상공 ▽
영산강의 줄기와 죽산보 ▽
나주 공산 상공 ▽
우측부터 영산호,영암호 ▽
해남 상공을 지나, 대흥사 앞에서 흐르는 강줄기 ▽
완도의 어느 섬인지 ▽
세연교에 몰아치는 태풍의 흔적 ▽
착륙전의 제주 풍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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