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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풍경 그리고 사는 이야기 대화/사진골

영광의 바닷가

by 땅끝마을 대박 2014. 10. 19.

오후 참 시간쯔음에 도착한 백바위..

바닷물은 완전히 빠지고

백사장엔 게들의 발자국과 식사?후의 흔적..

새들의 춤사위와 날개짓..

멧돼지들의 질주하던 발자국과 째려보던?눈빛..

바닷가에 세워져 홀로 움직이는 풍력발전의 날개짓..

넓게 펼쳐진 바다위엔

칠선 앞바다의 상징인 일곱의 섬들이 육지처럼 보이고..

맑고 청아한 하늘빛이 푸르른 가을을 펼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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