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 9 . 30 .. 참 좋은 우리집 뒷산 무등 ..
~ 오랫만에 가을의 기분을 만끽하러 탈탈 털고 무등산을 올라가 본다 ..
~~ 원효사 ~ 늦재쉼터 ~ 늦재 ~ 바람재 ~ 너덜경약수터 ~ 토끼등 ~ 봉황대 ~ 덕산너덜 ~ 전망대 ~ 원효사 ~~
~ 가장 자유롭게 신선?의 시간을 보네고 싶던, 덕산너덜 위에서 허리끈 풀어 놓고 보낸 시간을 회상하며..

~ 30여년 전에 어린 딸 아이의 손을 잡고 올라왔다 시원하게 한모금 마시던 약수터는 음용불가라 한다..


~ 임도가 끝난 토끼등에 화장실이 크게 만들어져 있고, 등산 안내판이 길목을 지켜준다 ..

~ 양하의 개체수도 제법 많아 스쳐간 발자욱에 길이 만들어져 있다 ..


~ 증심사에서 올라오는 삼거리 이곳에서 주변을 살펴보고 ..

~ 개인적으로 울 나라에서 가장 멋진 길이라는 덕산너덜의 멋에 취해보며 한 걸음씩 즐겨보며 ..
너들들 위, 아래를 더트면서 몇 시간을 보내도 마냥 즐겁다 ..

~ 위로 펼쳐진 덕산너덜의 웅장함 ..

~ 첫번째 덕산너덜의 바위길 ..

~ 대팻집나무의 붉은 열매들이 최절정이다 ..



~ 두번째 덕산너덜의 바위길 ..

~ 세번째 덕산너덜의 바위길 ..

~ 누리장나무의 열매가 넘 멋지다 ..


~ 너덜위 나뭇 그늘에서 노니는 다람쥐 ..

~ 다릅나무의 열매와 씨앗 ..


~ 참빗살나무의 열매는 이제 익어가고 ..

~ 털조장나무의 푸르른 열매와 새눈 ..

~ 고욤나무의 열매 고욤이 누렇게 익어가며 새들을 즐겁게 한다 ..

~ 까치고들빼기가 풍년이다 ..

~ 전망대 아래의 갈림길 이정표 ..

~ 전망대의 배초향을 바라보며, 바람을 담으며, 물 한모금으로 시원함을 느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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