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꽃과 풍경 그리고 사는 이야기 대화/11월

가지바위솔 외

by 땅끝마을 대박 2025. 11. 24.

~ 가지바위솔 ~

~ 가지가 10여개로 갈라진 모습을 보니

아하~ 이게 가지바위솔이구나 생각하니 웃음이 나온다 .. 

~ 다북바위솔 ~

~ 바위솔의 꽃이 시들은 틈에서 자라나며 이제 꽃을 피우려한다 ..

~ 둥근바위솔 ~

 

'꽃과 풍경 그리고 사는 이야기 대화 > 11월'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흰감국  (0) 2025.11.24
알꽈리(열매)  (0) 2025.11.24
진주바위솔  (0) 2025.11.23
갯쑥부쟁이 외  (0) 2025.11.07
검노린재(열매) 외 열매들  (0) 2025.11.07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