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 3 . 25 .. 해남 ..
~ 이곳 바닷가에서 제법 깔끄막진 산인데
정상까지는 어린시절 올라보고 50년이 넘어서 처음 올라본다..
이곳에 생강나무가 암,수나무가 쌍쌍으로 여러개체가 눈을 즐겁게 하고 ..
정상에 길마가지나무와, 하산길에서 노루귀도 처음 만났다 ..
~ 정상에서 내려오다 바라 본 남해바다와 어느 저수지 ..

~ 생강나무(수꽃) ..


~ 생강나무(암꽃)


~ 앞이 암꽃나무, 뒷쪽 희미한게 수꽃나무다 ..

~ 길마가지나무 ..
~ 정상에 다다르니 길마가지나무가 보이는데 해남에서는 처음 마주한 듯하다 ..


~ 노루귀 ..

~ 하산 길에 이곳에서 처음 만난 노루귀 ..

~ 보춘화 ..
~ 벨라 녹색의 색감이 조금은 진하게 보이는 보춘화가 많이 눈에 비친다 ..



~ 마주 포옹하는 쌍두의 모습이 멋진다 ..


~ 바위고사리 ..
~ 임도에서 눈에 뜨이던 바위고사리 ..
몇 일전 진도에서도 눈에 보이더니 이 친구가 생각지 않게 자주 눈에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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