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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풍경 그리고 사는 이야기 대화/사진골

설악의 모습(2011.9.22)

by 땅끝마을 대박 2011. 10. 1.

한계령 정상에서 노을을 보러 산위를 오르는데 관리인이 늦어서 못올라간다네...

일단은 카멜을 뵈드리고 올라갈만큼 오라가서 노을만본다.. 근디 잼없는 하늘빛이다...

 

 

필레약수와 한계령의 길목..두리서 살포시 보듬은 연인들의 사랑바위...

 

용대리에 세워진 풍력발전기... 

상원사 경내에 풍성히 익은 주목의 열매들..

미시령 옛길에서 바라본 울산바위와 돌진하는 흰 구름새? 

 

용소폭포 왼편에서 내려보는 군왕 모습의 바위와 오색약수터로 향하는 계곡...

 

용소폭포...

 

 

한계령 정상에서 곰배령쪽으로 바라본...

 

 

태인근방에서 지는 태양을 바라보며 달리는 차안에서 마눌님이 셔터를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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