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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풍경 그리고 사는 이야기 대화/사진골

충장축제

by 땅끝마을 대박 2011. 10. 2.

충 장 축 제 ( 8회 )

오랫만에 마눌님이 충장로를 거닐자고 신호를 보낸다...

오붓하니 버스에 올라 시내를 향하니 많은 인파와 불빛들이 새로운 멋을 풍긴다..

충파앞에서 솜사탕을 만드는 바쁜 손길...

중앙로에서 진입하는 인파들과 군거질 거리들...

2가의 인파와 조명들은 확연히 3가와 구분된다...

옛 한국은행 터의 공원에 정성스레 그려?놓은 아이들의 소망 편지들이 걸린 터널...

금남공원 무대에서 펼치는 추억의 동창회를 빛내는 동창분의 춤사위...

 

 

 

차량이 통제된 금남로 거리의 자잘한 행사중 인디언 음악을 연주하시는 그 분...

 

금남로 거리의 행사중 젊음을 맘껏 발산하는 청춘의 힘찬 율동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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