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호의 일몰..
가창오리의 군무를 보러 달려간 영암호...
시린 손을 부여잡고 기다리는 동안 지는 해와 미팅...
저 멀리에서 날으는 가창오리는 저공 비행으로...
호수의 한 가운데에 앉아 잠드는듯...
군무도 없이 지나가 버린다... 담에 다시....
'꽃과 풍경 그리고 사는 이야기 대화 > 사진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군산 가창오리 (0) | 2012.01.30 |
|---|---|
| 가창오리 (0) | 2012.01.16 |
| 구절초 (0) | 2011.10.11 |
| 충장축제 (0) | 2011.10.02 |
| 설악의 모습(2011.9.22) (0) | 2011.10.01 |
댓글